결과가 나오기 전에 아세요
수요, 불량, 품질, 고장처럼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결과를 지금 데이터로 미리 계산합니다.
수요, 불량, 품질, 고장처럼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결과를 지금 데이터로 미리 계산합니다.
원하는 결과와 바꿀 수 있는 범위를 넣으면 가장 가까운 조건 후보와 예상 결과를 돌려줍니다.
검증한 모델은 API로 배포되어 MES, 대시보드, 오케스트레이터가 같은 모델을 함께 씁니다.
운영 중에도 예측과 실제를 비교해 성능이 떨어지면 알리고, 다시 학습한 모델로 바꿉니다.
예측 대상과 학습 자료를 정합니다. 모델별 평가 결과를 비교해 적용할 모델을 고릅니다.
생산 조건과 검사값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예측 결과를 공정 점검과 품질 판단의 자료로 씁니다.
설비 값의 평소 패턴과 변화 구간을 대조합니다. 점검 대상과 정비 순서를 정하는 데 분석 결과를 활용합니다.
흩어진 설비 · 생산 · 품질 데이터를 시간과 기준에 맞춰 합치고, 빈 값과 틀린 값을 품질 점수로 먼저 보여 줍니다.
같은 데이터로 여러 머신러닝 모델을 학습시키고 같은 합격 기준(R² · 오차 등)으로 비교해 가장 잘 맞는 모델을 고릅니다.
수치 예측, 양 · 불 분류, 이상 탐지, 시계열 예측까지 문제에 맞는 모델을 같은 화면에서 만듭니다.
목표 결과를 넣으면 모델을 거꾸로 써서 조건 후보와 후보별 예상 결과를 계산합니다. 바꾸기 전에 시뮬레이터로 먼저 돌려 봅니다.
검증한 모델을 버튼 한 번으로 배포합니다. 업무 시스템과 AI 에이전트는 API 한 줄로 예측을 불러 씁니다.
모델 버전, 학습 데이터, 평가 결과를 이력으로 남기고, 운영 중 성능을 감시해 재학습 시점을 알려 줍니다.
화면 1 · 데이터 수, 학습·검증 비율, 센서별 추이, 데이터 품질 프로파일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학습에 쓸 데이터가 몇 건인지, 비어 있거나 틀린 값은 없는지 그래프와 품질 점수로 먼저 확인합니다.

화면 2 · 현재 모델, 정확도 지표, 모델 목록, 실측·예측 추이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학습한 모델들을 나란히 놓고 지표와 실측·예측 추이로 가장 잘 맞는 모델을 골라 적용합니다.

화면 3 · 현재 공정값, 실측 품질, AI 예측 품질, 권고 패널
실제 구축 화면입니다. 운전 중 품질을 실시간으로 예측하고, 목표에서 벗어나면 원료 투입량과 유량 권고값을 계산합니다. 오토파일럿 모드는 권고값을 바로 적용하고, 매뉴얼 모드는 담당자가 확인한 뒤 적용합니다.

최종 검사를 기다리지 않고 공정 중 값으로 품질을 예측해, 기준을 벗어나기 전에 알립니다.
원료 상태가 달라도 목표 품질에 맞도록 다음 배치의 투입량과 운전 조건을 권고합니다.
지난 판매와 주문 데이터로 품목별 수요를 예측해 생산 계획과 재고 기준을 잡습니다.
정상 운전 패턴을 학습해 평소와 다른 움직임을 점수로 매기고 고장 징후를 먼저 잡습니다.
과거 생산 데이터를 다시 흘려 새 조건을 적용했을 때의 결과를 계산합니다. 실제 배치로 하던 시험을 줄입니다.
실험 데이터로 물성과 수명을 예측하고, 사용 조건에 맞는 소재 조합을 추천합니다.
필요할 때 제품을 하나씩 더해, 이렇게 넓혀 갑니다.
온프레미스·클라우드·내부망의 데이터 반출 기준에 맞춰 학습과 호출 위치를 설계합니다.
MES 생산 기록과 LINKER 설비 값을 학습·평가 자료로 활용합니다.
모델 호출 인터페이스로 업무 앱과 AI에 예측 결과를 전달합니다.
예측하려는 결과와 그 결과에 영향을 주는 값이 함께 쌓여 있으면 됩니다. MES · ERP 기록, LINKER로 모은 설비 값, 엑셀 데이터까지 그대로 씁니다.
됩니다. 데이터 준비, 모델 비교, 평가, 배포가 화면으로 이어져 있어 현업 담당자가 결과를 보고 고르면 됩니다. 구축 초기에는 웨이브그램이 함께 모델을 만듭니다.
권고로 시작합니다. 시뮬레이터와 실시간 검증을 통과한 범위부터 단계적으로 자동 반영합니다.
생성형 AI는 글과 답변을 만들고, Analyze는 우리 회사 데이터로 숫자를 예측하고 최적 조건을 계산합니다. 둘은 ECHO 오케스트레이터에서 함께 씁니다.
모델마다 합격 기준(R² 등)을 미리 정하고, 과거 데이터 재현과 실시간 비교로 검증한 모델만 씁니다.
아니요. 웨이브그램은 2020년부터 AI 비전과 AI 제품군을 전문으로 개발해 온 회사입니다. 순수하게 자체 기술로 개발하기 때문에 어떤 고객사만의 프로세스에도 맞춰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