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맡았는지 분명히 하세요
프로젝트의 업무와 담당자, 진행 상태가 보드에 보입니다.
프로젝트의 업무와 담당자, 진행 상태가 보드에 보입니다.
메일과 대화, 결재를 한 워크스페이스에서 처리합니다.
요청이 누구에게 가 있는지 단계별로 보입니다.
나에게 온 일이 알림 센터에 모입니다.
메일과 메신저로 업무 내용을 주고받습니다. 자신에게 배정된 일과 결재 요청을 처리합니다.
팀이 수행할 업무와 담당자를 정합니다. 진행 상태를 보며 자료와 협의 내용을 모읍니다.
전달받은 요청과 첨부 자료를 읽습니다. 승인·반려 결과를 남겨 요청자에게 돌려줍니다.
회사 도메인으로 직원마다 메일을 쓰고, 받은 메일을 바로 할 일로 바꿉니다.
메신저 안에서 MES, ERP, CRM의 실시간 데이터를 바로 조회합니다.
업무를 나눠 담당자를 정하고, 상태별 보드에서 끌어서 옮깁니다.
업무 절차에 맞춘 결재와 알림을 설정하고, 요청이 어디 있는지 단계별로 봅니다.
고객 정보와 문의 티켓, 계약을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관리합니다. 티켓은 담당자에게 배정되고 처리 상태가 남습니다.
나에게 온 알림을 읽음 · 모두 읽음 · 숨김으로 정리합니다. 예산 · 업무일지 · 파일도 업무 옆에 둡니다.
화면 1 · 할 일, 진행 중, 완료, 담당자
프로젝트 업무를 보드에 놓고 끌어서 옮깁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보입니다.
화면 2 · 업무, 프로젝트, 기한, 상태
여러 프로젝트에 흩어진 일 가운데 나에게 온 것만 모아 봅니다.
화면 3 · 요청, 팀장 승인, 구매팀 검토, 대표 승인
요청이 지금 누구에게 가 있는지 단계별로 보입니다. 승인되면 ERP 발주로 이어집니다.
영업팀이 문의 메일을 받고 관련 부서와 대화합니다. 합의한 답변을 정리해 고객에게 회신합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는 수행할 일을 나눠 담당자에게 배정합니다. 팀원은 진행 상황과 작업 자료를 함께 올립니다.
구매 담당자가 요청 내용과 자료를 제출합니다. 결재자는 내용을 읽고 승인·반려 사유를 남깁니다.
생산팀은 MES에서 발생한 업무 알림을 받습니다. 관련 담당자와 상황을 나누고 처리 내용을 기록합니다.
다른 사업장의 직원들이 대화와 문서로 업무를 이어갑니다. 프로젝트의 담당·상태를 보며 남은 일을 나눕니다.
필요할 때 제품을 하나씩 더해, 이렇게 넓혀 갑니다.
온프레미스·클라우드·내부망의 통신 경계를 기준으로 메일·대화·업무 처리를 설계합니다.
ERP·MES 알림을 받고 관련 업무를 팀 안에서 협의합니다. 기존 메일 계정과 서버를 연결 대상으로 다룹니다.
메일은 메일 프로토콜·인증 접점을 기준으로 구성합니다. 업무 시스템은 알림·처리 인터페이스로 연결합니다.
회사 도메인 메일로 옮겨 씁니다. 받은 메일은 바로 할 일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요청이 누구에게 가 있는지 단계별로 보이고, 승인 · 반려 이력이 남습니다.
화면마다 ECHO AI 도우미가 있어, 지금 보는 화면을 기준으로 묻고 답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