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사이의 끊김을 없애세요
상담, 수주, 생산, 납품 기록이 부서를 넘어 이어집니다.
상담, 수주, 생산, 납품 기록이 부서를 넘어 이어집니다.
네 제품 중 지금 필요한 것부터 씁니다.
LINKER가 모은 설비 값이 생산 실적에 들어옵니다.
메일, 메신저, 결재, 업무 알림을 한 화면에서 보고, 화면마다 ECHO AI가 돕습니다.
주문 품목과 납기를 등록합니다. 출하·납품 기록을 수주 건과 대조합니다.
구매·재고 자료로 필요한 자재를 준비합니다. 인사·급여는 담당 업무에 맞춰 처리합니다.
생산할 작업을 지시합니다. 현장에서 수행한 결과를 공정·품질 기록과 함께 남깁니다.
고객별 상담 내용을 모읍니다. 담당자가 진행 중인 영업 건을 이어갑니다.
메일로 외부 문의에 답합니다. 메신저에서 동료와 업무 내용을 나눕니다.
프로젝트의 담당 업무를 배정합니다. 워크플로에 따라 결재 요청을 전달합니다.
화면 1 · 작업지시, 확정 가능, BOM 미수신, 확정 대기
엑셀로 올린 생산계획을 작업지시로 확정합니다. BOM이 없는 건은 먼저 걸러 보여 줍니다.

화면 2 · 창고 도면, 랙, 위치별 재고
창고 도면 위에서 랙마다 어떤 자재가 있는지 봅니다.

화면 3 · 할 일, 진행 중, 완료, 담당자
프로젝트 업무를 보드에 놓고 끌어서 옮깁니다. 누가 무엇을 하는지 보입니다.
영업팀은 수주와 납기를 등록합니다. 생산팀은 작업지시와 실적으로 진행 상황을 돌려줍니다.
구매팀은 필요한 품목을 발주합니다. 창고 담당자는 입출고 기록으로 가용 재고를 파악합니다.
영업팀은 상담 내용과 영업 기회를 고객별로 모읍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전 논의를 이어받습니다.
프로젝트팀은 자료와 대화를 TEAMS에서 나눕니다. 담당 업무와 결재 요청을 같은 워크스페이스에서 처리합니다.
필요할 때 제품을 하나씩 더해, 이렇게 넓혀 갑니다.
온프레미스·클라우드·내부망의 사업장 환경과 담당 업무를 기준으로 제품 배치를 설계합니다.
ERP·MES·CRM은 같은 계정으로 이어지고 TEAMS에서 업무 알림을 받습니다.
설비 프로토콜은 LINKER에서 연결합니다. AI 도구는 MCP를 통해 업무 조회·처리 기능을 사용합니다.
ERP·MES·CRM·TEAMS로 구성됩니다. 회사 운영·생산·고객·협업 업무에 맞춰 선택하세요.
ERP 범위는 영업·수주, 구매·발주, 자재·재고, 출하·납품, 인사·급여입니다. 회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LINKER가 설비와 통신합니다. MES는 받은 값을 생산실적에 활용합니다.
TEAMS 페이지에서 메일·메신저·협업도구·워크플로를 소개합니다. 팀이 함께 처리할 업무를 기준으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