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R

LINKER SERVER 하나면 우리 공장의 설비 데이터 센터가 완성됩니다. 제각각이던 설비의 값이 한곳에 쌓이고, 사람은 화면으로 보고, MES와 AI는 그 데이터를 바로 일에 씁니다.

태그 데이터 저장 (엔터프라이즈)
초당 50만 건
지난 1년 데이터 조회
1초 안에
태그 비교 분석
수만 개
현장에서 연동한 설비 인터페이스(IF)
1,500대+
주요 이점

통신 방식을 가리지 마세요

PLC, 로봇, Modbus, MQTT, OPC UA, SECS/GEM, Socket, Serial 등 전부 지원합니다. (통신 규격을 공개하지 않는 폐쇄형 장비 제외)

1년치 기록도 1초 안에

아무리 많은 데이터라도 지난 1년간의 기록을 1초 안에 꺼냅니다. 수만 개 태그를 비교 분석하세요.

작은 현장은 가볍게 시작하세요

Connector 하나로 수집과 전달을 함께 실행합니다.

데이터를 업무에 바로 쓰세요

모은 값이 생산 실적, 대시보드, AI 분석으로 갑니다.

누가 쓰나

설비, 개발, 운영 담당자가 함께 씁니다

설비·자동화 담당자

장비별 통신 설정과 수집 항목을 정합니다. 수신 값과 연결 상태를 보며 설비 접점을 운영합니다.

MES·ERP 개발자

Client로 서버 데이터를 받습니다. 태그와 업무 항목을 연결해 실적·상태 화면을 구성합니다.

현장 IT 운영자

사업장 규모에 맞춰 Server·Client·Connector를 배치합니다. 통신 구간과 업무 구간을 나눠 점검합니다.

기능

연결하고, 모으고, 전달하세요

Linker Server

산업용 디바이스 데이터 허브. RxMemory 메모리 DB와 RocksDB·SQLite 저장소로 실시간 태그를 처리합니다.

PLC · OPC UA · Modbus · MQTT · REST

Linker SECS/GEM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통신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시나리오 편집기와 로그 분석 도구를 함께 제공합니다.

HSMS · SECS-II · GEM

Linker Connector

서버 없이 애플리케이션 안에 내장하는 링커 코어 라이브러리입니다. MySQL, MSSQL, PostgreSQL에 바로 저장합니다.

라이브러리 · 내장형

Linker Bridge

사설망의 Linker Server를 공개망에서 접근하도록 중계합니다. 설비망과 운영망이 분리돼도 안전하게 연결합니다.

릴레이 · 인증 · 접근 제어

LinkerFlow

50여 종 위젯으로 코딩 없이 모니터링 화면을 만드는 웹 대시보드입니다.

대시보드 · 모바일
01

어떤 설비든 연결하세요

Melsec, LS 등 PLC와 로봇, IoT 센서를 TCP, UDP, Serial, Modbus, MQTT, OPC UA로 연결합니다.

02

반도체 장비도 직접 붙이세요

SECS/GEM을 자체 구현해 이벤트, 알람, 생산 데이터를 받고 비표준 명령까지 맞춰 양방향 제어합니다.

03

1년치 기록도 1초 안에 꺼내세요

아무리 많은 데이터라도 지난 1년간의 기록을 1초 안에 불러옵니다. 수만 개 태그를 한 번에 꺼내 비교 분석하세요.

04

분리된 망에서도 보세요

Bridge 서버로 공장 내부 PLC 데이터를 외부 모니터링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조회합니다.

05

멈추지 않고 바꾸세요

설비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하고 기능 변경과 업데이트를 시스템을 멈추지 않고 적용합니다.

06

테스트 도구로 점검하세요

통신 방식별 테스트 도구와 SECS 메시지 편집기로 설비 점검 시간을 줄입니다.

화면

설비에서 업무 시스템까지 확인하세요

화면 1 · 설비, 통신 방식, Server, RTDB, Client, 업무 시스템

설비와 업무 시스템의 연결

데이터가 어떤 경로로 업무 시스템에 도착하는지 보여줍니다. 설비 수신과 업무 전달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 통신 구간
  • RTDB
  • Client 전달
사용 사례

설비 데이터가 필요한 모든 곳에 쓰세요

생산 수량 수집

설비가 생산 수량과 상태 값을 보냅니다. MES 담당자는 Client가 받은 값을 작업 실적에 연결합니다.

여러 통신 방식 연결

한 사업장에서 PLC·OPC·Serial 장비를 함께 운영합니다. 통신 담당자는 Server에서 수집한 항목을 RTDB로 모읍니다.

장비 메시지 연계

HSMS/SECS 장비가 운영 메시지를 주고받습니다. 업무 시스템은 필요한 항목을 받아 장비 상태와 생산 기록에 씁니다.

상태 기반 설비 점검

설비팀은 온도·진동 등 상태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Analyze 결과를 바탕으로 변화 구간과 점검 대상을 살펴봅니다.

작은 현장의 데이터 연결

현장 담당자는 수집과 전달을 한 실행 단위로 운영합니다. Linker Connector가 Server와 Client를 함께 실행합니다.

적용 사례

반도체부터 식품까지 설비를 잇고 있습니다

PCB 제조

반도체 장비를 외산 라이브러리 없이 연결합니다

과제
라인마다 장비 제조사가 달라 SECS/GEM 통신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렸고, 비표준 명령은 연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방법
자체 개발한 SECS/GEM으로 장비의 이벤트, 알람, 생산 데이터를 받고, 비표준 명령은 장비별로 맞춰 양방향 제어를 구현했습니다. 시나리오 편집기로 메시지를 미리 시험했습니다.
달라진 점
장비를 늘릴 때 통신 개발이 아니라 설정으로 붙입니다. 비전 검사까지 한 자동화 라인으로 묶었습니다.
LINKER SECS/GEM · AI VISION
반도체 기판 제조

미세 공정 라인을 설비 데이터로 자동화합니다

과제
미세 공정 라인은 설비마다 수작업 확인과 기록이 남아 있었습니다.
방법
Linker Server로 라인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하고, 설비 제어와 생산 시스템 연동을 한 서버에서 처리했습니다.
달라진 점
설비 상태와 생산 조건이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기록됩니다.
Linker Server
2차전지 소재

환경 설비 이상은 문자로 먼저, 고장 원인은 데이터로

과제
백필터 · 스크러버 · 집진기 같은 환경 설비가 공장 곳곳에 흩어져 있어, 멈추거나 이상이 생겨도 순회 점검 때가 돼서야 알았습니다. 왜 섰는지도 기록으로 남지 않았습니다.
방법
Linker Server로 설비마다 전단 · 후단 온도, 레벨, 송풍 전류, 순환 온도, 적산 전력량을 실시간으로 모읍니다. 설비별로 경고 · 주의 · 관리 3단계 조건을 걸어 조건에 걸리면 담당자에게 SMS를 보내고, 가동 · 비가동 시간과 알람 이력을 쌓아 고장 원인과 정지 패턴을 분석합니다.
달라진 점
이상이 생기면 담당자 휴대폰이 먼저 울립니다. 설비별 가동률과 정지 이력이 주간 단위로 쌓여, 같은 고장이 되풀이되는 설비를 찾아 먼저 손봅니다.
Linker Server · LinkerFlow
대형 가전 제조

압착 공정 설비를 자동화합니다

과제
압착 공정의 설비 조건 확인과 기록이 수작업이었습니다.
방법
공정 설비를 Linker Server로 연결해 자동화하고, 이어서 반도체 온보딩 시스템까지 구축했습니다.
달라진 점
설비 조건이 자동으로 기록되고 공정 이상을 바로 확인합니다.
Linker Server
바이오

바이오 공정 설비를 자동으로 제어합니다

과제
공정 조건을 사람이 맞추고 기록하는 구간이 많았습니다.
방법
설비를 연결해 공정 조건을 자동 제어하고, 운전 데이터를 모니터링 화면에 남깁니다.
달라진 점
조건 설정과 기록이 시스템으로 넘어가 작업자는 이상 대응에 집중합니다.
Linker Server · LinkerFlow
제조 설비

모니터링 데이터로 고장 징후를 예측합니다

과제
설비 모니터링 화면은 지금 상태만 보여 줬고, 언제 고장 날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방법
Linker Server가 모은 설비 데이터를 학습 데이터로 바로 쓰는 구조를 만들고, 고장 징후 예측 모델을 붙였습니다.
달라진 점
수집 서버가 곧 AI 학습 데이터 창고가 됩니다. 별도 데이터 이관 없이 예측을 시작합니다.
LINKER · Analyze
적용 시나리오

모은 데이터로 더 많은 일을 하세요

필요할 때 제품을 하나씩 더해, 이렇게 넓혀 갑니다.

Linker Server + Linker Client + MES
  1. Linker Server Server가 생산 값을 모읍니다.
  2. Linker Client Client가 수신 항목을 전달합니다.
  3. MES MES가 작업 실적을 쌓습니다.
LINKER + Analyze + 오케스트레이터
  1. LINKER 설비 상태를 수집합니다.
  2. Analyze 모델이 이상 구간을 분석합니다.
  3. 오케스트레이터 점검 보고 초안을 작성합니다.
Linker Connector + RxControls + ERP
  1. Linker Connector 한 프로세스에서 설비 값을 받습니다.
  2. RxControls 개발자가 수신 화면을 구성합니다.
  3. ERP 담당자가 값을 업무 기록에 활용합니다.
기존 시스템과 함께

설비는 바꾸지 말고 연결만 하세요

도입 방식

구축 범위, 사용자 수, 설치 환경에 따라 구성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현재 상황을 알려주시면 적합한 방식을 안내합니다.

도입 문의

설치 환경

온프레미스·내부망의 설비 접점과 클라우드 업무 시스템의 위치를 기준으로 수집·전달 경로를 설계합니다.

기존 시스템 연동

기존 MES·ERP·ECHO AI에서 Client로 Server 데이터를 받아 사용합니다.

개방형 표준

OPC·HSMS/SECS와 PLC·Socket·Serial의 통신 접점을 다룹니다. 장비의 통신 항목을 업무 데이터에 연결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어떤 프로토콜을 지원하나요?

Melsec, LS 등 PLC, Modbus, MQTT, OPC UA, REST API, SECS/GEM, TCP·UDP·Serial 장비를 지원합니다.

SECS/GEM은 외산 라이브러리를 쓰나요?

아닙니다. 웨이브그램이 SECS/GEM 프로토콜을 직접 개발했습니다. 비표준 장비 명령도 맞춰 구현합니다.

데이터는 얼마나 보관하나요?

태그 1천 개 기준 1TB에 15년을 보관합니다. 이벤트·주기 저장과 자동 백업을 지원합니다.

쌓인 데이터를 꺼내는 데 오래 걸리지 않나요?

아무리 많은 데이터라도 지난 1년간의 기록을 1초 안에 불러옵니다. 수만 개 태그를 겹쳐 놓고 비교 분석할 수 있습니다.

몇 대까지 연결되나요?

설비와 클라이언트를 합쳐 최대 255개까지 동시에 연결합니다. 값은 최소 10ms 단위로 모읍니다.

서버를 따로 두기 어렵습니다.

Linker Connector를 애플리케이션에 내장하면 서버 없이 설비 데이터를 받아 기존 DB에 바로 저장합니다.